'Scrap'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02.25 MIT Sketching
  2. 2007.09.18 미국 소년의 디워 Review (3)
  3. 2007.09.17 트랜스픽션 - Get Show (4)
  4. 2007.08.02 KTF Show 쇼CF 외국광고 표절? (7)
  5. 2007.07.30 구술심리 재판 현장 취재 (11)

MIT Sketching

2008.02.25 16:03 from Scrap
 
기술은 날로 발전한다...
Posted by DzArchi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국 소년의 디워 Review

2007.09.18 17:58 from Scrap


이 소년 완전 흥분했다.

내가 디워 보고 나왔을때 느낌이 저랬을듯.

내가 다 미안하네.. ㅡ.ㅡ
Posted by DzArchi 트랙백 0 : 댓글 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ray 2007.09.18 19:31

    ㅋㅋ 미투...

  2. addr | edit/del | reply 인용 2007.09.18 23:16

    뭐라 그러는거지..?..ㅎㅎ 흥분 했네.

  3. addr | edit/del | reply DzArchi 2007.09.19 11:32 신고

    호러블~~ 호러블~~ ㅋㅋ

트랜스픽션 - Get Show

2007.09.17 12:46 from Scrap

태풍이 지나간 뒤 완전 가을 날씨로 바뀐날..

화창한 날씨만큼이나 신나는 음악이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네.

단순한 멜로디지만 듣고 있으니 신나고 좋다.

다들 음악듣고 힘내서 오후에도 열심히 합시다. ^^


■ 트랜스픽션 - Get Show



Let's Go Show
접은 날개를 펼쳐 너의 꿈을 보여줘
그래 날아봐 저 하늘로 지금


Let's Go Show
화려한 조명속에 이제 막이 오르면
내게 보여줘 너의 꿈을 지금

Let's Go Show
접은 날개를 펼쳐 너의 꿈을 보여줘
그래 날아봐 저 하늘로 지금
Let's Go Show~

눈을 가려도 볼 수 있잖아
두발 없이도 걸을 수 있다는 걸

기다렸잖아 많은 시간을
너의 꿈들이 이뤄질 그날을

이젠 나와 함께
You and me, You and me
Show~!

Let's Go Show
접은 날개를 펼쳐 너의 꿈을 보여줘
그래 날아봐 저 하늘로 지금

Let's Go Show
화려한 조명속에 이제 막이 오르면
내게 보여줘 너의 꿈을 지금
Let's Go Show

이젠 나와 함께
You and me, You and me
Show~!

Let's Go Show
접은 날개를 펼쳐 너의 꿈을 보여줘
그래 날아봐 저 하늘로 지금

Let's Go Show
화려한 조명속에 이제 막이 오르면
내게 보여줘 너의 꿈을 지금

Let's Go Show
접은 날개를 펼쳐 너의 꿈을 보여줘
그래 날아봐 저 하늘로 지금
Let's Go Show~

 
Posted by DzArchi 트랙백 0 : 댓글 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ray 2007.09.18 19:29

    화창한 날...ㅡ,.ㅡ;;;; 오늘 오전 울집에서 종로가는데 4시간 걸렸음...
    뭔 비가 미치듯이...ㅜ.ㅜ

  2. addr | edit/del | reply DzArchi 2007.09.19 11:31 신고

    ㅋㅋ 누님 하루 있다가 보니 이런일이..
    그나저나 어제 길 엄청 막혔다던데 -_-+ 고생하셨네요

  3. addr | edit/del | reply 태그배우미 2007.10.04 22:07

    감사합니다 잘들을꼐요

  4. addr | edit/del | reply kor_cjk 2010.11.19 14:37

    혹시 MP3 파일을 소장하고 계시다면 보내 줄수 있으신지요?

    kor_cjk@naver.com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음악과 매치를 잘 시켜 상당한 호소력을 지니고 있는 광고.

최근에 즐겁게 봤던 광고였는데

표절시비가 났네. 아쉽다.
Posted by DzArchi 트랙백 0 : 댓글 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Wunderhorn 2007.08.02 19:10

    KT는 표절감독에게만 외주하나?
    올초 근영양이 나온 뮤비도 표절시비로 시끄럽더만..
    이미지만 차용했다나...광고가 이미지 빼면 무엇이 남는데..
    혹시 그 감독이 이번에도 사고친것인가...

    이따우 자세로 "한류"를 이어가겠다는 허황된 꿈을 꾸고 있으니..

  2. addr | edit/del | reply Antony 2007.08.02 23:18

    음 재밌네!!!

  3. addr | edit/del | reply DzArchi 2007.08.03 01:12

    Wunderhorn이 원준인가? ㅡㅡa

  4. addr | edit/del | reply 인용 2007.08.03 11:00

    원준이는 영어스펠링 이렇게 안쓰는걸로 알고 있는데. 글냄새도 아닌듯 함

  5. addr | edit/del | reply ray 2007.08.05 21:46

    저 기법(배수 확장법?)은 저 광고 뿐만 아니라 모든 미디어와 그래픽 디자인, 그 외 여타 표현물에서 흔하면서도 변화무쌍하게 이용하는 기법 임. 내가보기엔 전혀 표절 안같은데...-_- 글구 '쑈'가 닷찌씨 말대로 사운드와 적절히 더 잘 만들어진듯. ^^
    근데 요즘 머해? ^^

  6. addr | edit/del | reply DzArchi 2007.08.06 07:59

    인용//어 원준이는 아닌것 같다. ㅎㅎ
    레이//그냥 일하고 조용히 지내고 있죠.. ㅡ_ㅡ 그나저나 누님은 뭐하세요? 홈페이지도 조용하던데.. 조만간 강남쪽에서 시원한 맥주한잔 어때요?

  7. addr | edit/del | reply paradiso 2007.08.07 11:14

    내가 보기에도 그닥 표절같지는... 저런거까지 표절로 걸면 뭐 안걸리는 게 어디 있나..ㅎㅎ

법관들 조정 활발, 당사자 만족은 제각각
구술심리 재판 현장 취재 - 수원지방법원
2007-07-27 오후 4:20:01 게재


....
화해 노력·약자 배려하는 모습 호응
“재판장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승·패소와 관계없이 만족한다”

수원지방법원 민사법정에서는 약자를 배려하고 화해 기술이 돋보이는 재판부가 당사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지난 24일 “폭행을 입었다”고 주장하며 한 여성이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에서였다. A판사가 화해 조정을 권하자 갑자기 원고 여성이 울먹이며 말을 쏟아냈다.
“지금까지 피고인 저 남자가 한 번도 사과를 안했어요, 사과만 했어도…” A판사는 피고에게 “지금이라도 좋게 해결할 생각이 있냐”고 물었다. 피고 남성이 고개를 끄덕이며 자신의 입장을 설명했다. A판사는 빠르게 분위기를 정리했다.€
“피고가 지금 말하는 내용에 ‘미안하다’는 뜻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법원에서 치료비 포함해서 화해 권고하겠습니다. 금액이 많거나 적으면 이의 신청하세요. 감정 상하지마시고요. 여자 원고분, 맞았으니 많이 놀라셨을겁니다.” 어수선하던 법정안이 순식간에 다시 정숙한 분위기로 정리됐다.
부동산중개 수수료와 관련한 소송에서 A판사는 원고측이 제시한 금액을 두 차례 낮춰가며 조정을 권유했다. “판결은 한쪽이 완전히 지고, 다른 한쪽이 완전히 이기는 것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권해 드립니다. 사실, 여기가 흥정하는 곳은 아닙니다만, 65만원은 어떻습니까?”
원고와 피고 모두 조정을 할 수 없는 이유를 대며 거부했다. 하지만 이들은 “재판장이 최선의 판결을 내리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며 “승패소와 상관없이 재판과정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당사자 말을 들을 때는 듣고, 잘라야 할 때는 부드럽게 저지하면서 화해 조정을 권하는 기술이 돋보였다는 것이다.
재판 중에 A판사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사람도 있었다.
지난 19일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법정을 찾았던 김정자(67·가명)씨는 A판사에게 허리를 숙여가며 진심으로 존경의 마음을 표현했다. 동네 사람들과 꾸렸던 ‘계’가 깨져 소송을 제기한 김씨는 재판에 참석하는 날 평소보다 늦게 집에 들어갈 수 밖에 없었다. 아들 내외가 맞벌이를 하고 있어 김씨가 문을 잠그고 재판에 참석하는 날이면, 유치원에서 돌아온 일곱 살 손녀딸이 집 밖에서 할머니를 마냥 기다리곤 했다. 지난번 재판이 진행된 날에도 귀가가 늦어져 손녀딸이 비를 맞으며 문 밖에서 오들오들 떨고 있었다.
두 번째 재판에 참석하면서 손녀딸 걱정이 앞섰던 김씨는 판사에게 이런 사정을 적은 메모를 전달했다. A판사는 오후 재판 마지막 순서였던 김씨의 재판을 중간으로 배정하고 다른 당사자들에게는 양해를 구했다. 폭우 때문에 당사자들이 출석하지 않은 사건이 평소보다 많아 재판이 빠르게 진행됐으므로 다른 당사자들도 불만을 제기하지 않았다. 오히려 “감동했다”는 반응이 나왔다. 김씨는 “우리 판사님, 처음에는 나이가 어려보여 손녀처럼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너무 좋고 존경한다”고 말했다.

...............

출처 : 내일신문
기사전문 : http://www.naeil.com/news/NewsDetail.asp?nnum=350953&sid=E&tid=0&type=9
법정에서 잘하고 있군 ^^
계속해서 배려하는 마음으로 쭈~욱~! 잘 하시길..
축하!!!
Posted by DzArchi 트랙백 0 : 댓글 1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Antony 2007.07.31 00:12

    축! 근데 혹시 C판사는 아니지? ㅋㅋ

  2. addr | edit/del | reply DzArchi 2007.07.31 00:42

    이런.. ㅎㅎ

  3. addr | edit/del | reply 인용 2007.07.31 10:20

    C판사는 없구만..ㅎㅎ

  4. addr | edit/del | reply Antony 2007.07.31 20:50

    인용! 전문기사를 읽어봐~

  5. addr | edit/del | reply DzArchi 2007.07.31 21:45

    인용아 전문에 나왔다..

  6. addr | edit/del | reply 인용 2007.08.01 09:16

    흠. 기사 전문에 있구나. ㅋㅋ

  7. addr | edit/del | reply paradiso 2007.08.01 13:01

    멋져.. 3급 공무원..ㅎㅎ

  8. addr | edit/del | reply DzArchi 2007.08.01 21:56 신고

    댓글이 시니컬하네요 ㅋㅋ

  9. addr | edit/del | reply 인용 2007.08.02 13:08

    오! 3급 축하.

  10. addr | edit/del | reply 꼬쟁 2007.08.04 11:14

    추카추카~~ 멋지구리!!

  11. addr | edit/del | reply 지나는이 2007.09.02 01:11

    이야~ 내가 다 뿌듯허이!